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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교안] 제3과 신유의 복음 - 9월 넷째 주
2025-08-23 16:18:17
관리자
조회수   10

제3과 신유의 복음

◎읽을 말씀 : 사 53:1-6
◎관련 찬송 : 471장, 472장
◎외울 말씀 :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
◎참고 말씀 : 마 8:17; 눅 4:18-19; 벧전 2:24
◎목     표 : 1) 질병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2) 영육 간에 강건한 삶을 살도록 하자.

◎공부할 내용
 오늘날 하나님을 잃어버린 채 영육 간에 병이 들어 불안과 공포와 죄책감에 시달리며 무의미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개인이 병들다 보니 가정이 병들고 사회도 병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이 질병의 원인은 무엇이며, 또 어떻게 하면 이 질병을 치료받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신유의 복음에 대하여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1. 질병의 근원

 인간의 질병의 근원은 마귀와 범죄와 저주입니다. 마귀가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여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게 만들었고,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저주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저주로 인하여 인간에게 질병이 다가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질병의 첫째 근원은 마귀입니다. 마귀가 있는 곳에는 죄가 있고, 죄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마귀가 있습니다. 마귀는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여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게 만든 후 그 대가로 인간에게 질병이 다가오게 하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질병은 병균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닌가?” 하고 반문할 것입니다. 물론 그것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병균을 비롯한 모든 질병의 조건들은 마귀로부터 공급됩니다. 사망의 권세를 잡고 있는 마귀는 끊임없이 사람들에게 질병의 원인을 제공하여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히 2:14; 요 10:10).

 둘째로, 인간의 질병의 근원은 범죄에 있습니다. 질병이나 죽음이 없던 인간에게 사형선고가 내려진 것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범했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범하자 사망의 권세가 인간의 영혼을 부패시키고 육체를 죽이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영혼은 하나님과의 단절로 육체보다 먼저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영혼의 죽음은 죄로 말미암았고, 육체의 죽음은 영혼의 죽음에서 왔으며, 이 죽음의 시작이 바로 질병입니다. 따라서 질병의 근원은 죄에 있는 것입니다.

 셋째로, 인간의 질병의 근원은 저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운 분이시기 때문에 죄에 대해서는 형벌을 내리십니다. 그러므로 저주는 인간이 마귀의 꾀임에 빠져 하나님을 배반한 결과로 다가온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권면을 듣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거역하면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받게 하십니다(롬 1:27∼28). 이것이 바로 저주로 말미암아 다가오는 질병의 시작입니다.
 이와 같이 질병은 죄와 저주로부터 오는 것이며, 우리를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기 위해 마귀가 가져다주는 것입니다(요 10:10).


 2. 치료의 길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질병을 가져온 마귀와 범죄와 저주를 모두 멸하시고 치료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인간에게 죄를 짓게 하여 질병을 가져다주는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함이었습니다(요일 3:8).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외치셨을 때 마귀의 모든 일은 훼파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치료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악을 담당해 주시기 위하여 친히 상함을 받으셨습니다(사 53:5). 그러므로 죄악을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길뿐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하여 죄를 용서받고 질병을 고침 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공생애 기간 중 3분의 2를 병 고치는 사역으로 보내셨습니다.

 나아가 예수님께서는 친히 나무에 달리셔서 저주를 받으심으로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셨습니다(갈 3:13). 그 결과 우리는 죄 사함을 받고 저주로 인해 다가오는 모든 질병에서도 자유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대속을 통하여 마귀의 일과 죄와 저주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 나아가는 자는 누구든지 죄 사함 받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3. 병 고침은 오늘날에도 가능한가?

 침례와 성만찬, 그리고 병 고침의 사역은 교회가 이 세상 끝 날까지 계속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교회가 침례를 약식 세례로 대신하고, 성만찬은 일 년에 한두 번 정도로 거행하고 있으며, 병 고치는 의식은 아예 실행하지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오늘날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멀어져 있음을 보여 주는 증거입니다.

 그러면 과연 병 고침은 초대 교회 이후로 사라진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교회 안에 여러 가지 은사를 주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28절은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에서 은사 중에 분명히 병 고치는 은사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야고보도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약 5:14)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병 고치는 은사는 초대 교회 이후로 사라진 것이 아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병 고침은 천국의 기반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마 12:28)고 말씀하심으로 귀신을 내어 쫓고 병을 고치는 일이 바로 천국 임재의 표시임을 보여 주셨습니다.

 오늘날 일부 교회의 성도들이 영육 간에 병들어 신앙생활에 활기가 없는 이유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지 않아 치료함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복음 전파와 함께 병 고침의 역사를 일으켜 영육 간에 병든 성도들을 치료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는 이미 2천 년 전에 부활, 승천하셨는데 오늘날에는 누가 이 예수님의 일을 계속할까요? 그 일은 보혜사 성령님께서 계속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눅 4:18∼19)고 이사야서를 인용하여 말씀하심으로 오늘날에도 성령님께서 예수님의 사역을 계속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일어났던 병 고침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우리 가운데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 연구
1. 인간의 질병의 근원은 무엇입니까?(공부할 내용 참조)
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대속을 통하여 우리에게 질병을 가져다주는 마귀의 일과 죄와 저주의 문제를 모두 해결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예수님의 사역을 계속하시는 분은 누구일까요?(공부할 내용 참조)


◎나눔과 적용
1. 주님의 능력으로 신유를 체험한 경우를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가족이나 구역 식구, 그리고 이웃 중에 병든 자가 있으면 병 고침을 받을 수 있도록 합심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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