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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교안] 제25과 승리하는 신앙생활 - 8월 넷째 주
2025-07-18 18:42:16
관리자
조회수   24

제25과 승리하는 신앙생활

◎읽을 말씀 : 시 23:1-6
◎관련 찬송 : 442장, 453장
◎외울 말씀 :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
◎참고 말씀 : 요 10:7-15, 27-30
◎목     표 : 1) 주님은 나의 좋은 목자가 되심을 알자.
 2)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알자.

◎공부할 내용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내 마음에 맞는 사람’(행 13:22)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다윗은 하나님께로부터 특별한 사랑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많은 시를 썼는데 그중에서도 시편 23편은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는 시입니다. 오늘은 시편 23편을 통하여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비결을 알아보겠습니다.


 1. 목자 되신 하나님


 뉴질랜드는 양의 수가 사람 수보다 많습니다. 뉴질랜드의 인구는 약 400만 명인데 양은 약 7000만 마리나 됩니다. 그러나 그곳에는 목자가 필요 없습니다. 전 국토가 목초지이고 사나운 짐승이 없기 때문에 양을 방목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렇지 않습니다. 국토의 대부분이 험하고 물이 귀해서 목초지가 많지 않으며 사나운 짐승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양들은 목자의 도움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목자들은 목초지와 샘물을 찾아내야 하고 밤낮으로 양들과 함께 있어야 양을 사나운 짐승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생도 이스라엘의 양들과 같습니다. 이 세상은 광야와 같고, 마귀는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벧전 5:8).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여 주시는 목자 없이는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다윗은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라고 고백하였습니다. 다윗은 목자가 양을 돌보아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아 주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다윗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심을 알고 ‘내게 부족함이 없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또 다윗은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시 23:2)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십니다. 여기서 ‘푸른 풀밭’이란 하나님의 은혜와 생명이 넘쳐나는 것을 말하고, ‘쉴 만한 물가’란 평안과 만족을 뜻합니다. 우리의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삶 속에 평안과 만족이 넘쳐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요 10:10).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켜 주십니다. 우리 영혼이 때때로 시들시들해지면 하나님께서 성령의 단비를 내려 주셔서 우리 영혼을 소생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만으로는 의롭게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하나님 앞에 의롭게 설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시 23:3)라고 고백하였습니다.


 2.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목자


 우리는 자칫하면 자기 중심으로 사는 이기주의자가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나 중심으로 내 욕심대로 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니게 됩니다. 또한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들어가게 되면 괴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의 영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들어가게 되면 기도가 잘 나오지 않고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져서 괴로움을 당하게 됩니다. 또 우리 육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들어가게 되면 여러 가지 질병으로 괴로움을 당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생업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들어가게 되면 빚을 지게 되고 결국 파산에 이르게 됩니다. 생명이 있는 곳에는 즐거움이 가득하지만 사망이 있는 곳에는 괴로움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못하여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와 동행해 주십니다. 다윗은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 23:4)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여기서 지팡이란 주님의 인도하심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나 환경을 통해서 우리가 바른 길로 가도록 인도하시지만 그래도 우리가 순종하지 않으면 막대기로 치십니다. 우리 몸을 치거나 가정을 치시기도 하고 때로는 우리의 사업과 생활을 치시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들 중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내려간 경험을 하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 때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회개함으로 곧장 그곳을 나오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고집을 부리다가 주님의 막대기에 맞아서 상처투성이가 된 후에야 비로소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 들고 옵니다”라고 하면서 나오기도 합니다.


 3.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는 목자


 우리는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원수들로부터 오는 여러 가지 공격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수들로부터 공격을 당할 때 원수를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가 원수들로부터 공격을 당했을 때 온 우주와 만물을 지으신 능력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원수를 물리치시고 원수의 목전에서 우리에게 진수성찬을 차려 주십니다. 다윗은 원수들로부터 공격을 당했을 때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시 23:5)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원수가 우리를 공격해 온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으로 우리를 위해 싸우시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패배한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승리의 잔치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고 우리 머리에 기름을 부어 주시며 우리를 존귀하게 해 주십니다. 원수들 앞에서 우리를 지극히 높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수들로부터 공격을 받을 때 원수를 바라보고 두려워하지 말고 원수를 이기고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강하고 담대하게 맞서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 연구
1. 우리가 원수들로부터 공격을 당할 때 어떻게 하면 승리할 수 있을까요?(공부할 내용 참조)
2.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시 23:4; 공부할 내용 참조)


◎나눔과 적용
1. 원수들로부터 공격을 당했으나 주님의 은혜로 승리한 경우를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께서 당신과 함께 계심을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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