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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공과 교안] 제1과 효과적인 새신자 양육법 - 3월 둘째 주
2026-03-01 12:56:27
관리자
조회수   14
제1과 효과적인 새신자 양육법

◎ 읽을 말씀 : 행 2:40~47
◎ 관련 찬송 : 372장, 274장
◎ 외울 말씀 :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
◎ 참고 말씀 : 행 5:42
◎ 목        표 : 1) 효과적인 새신자 양육법에 대해 알아보자.
2) 하나님께 헌신된 양육자가 되자.

◎ 공부할 내용

 농부가 씨앗을 뿌린 후에 큰 수확을 거두기 위해서는 김을 매고 벌레를 잡아 주는 등 온갖 노력을 다 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복음의 씨앗을 뿌린 후에 풍성한 열매를 거두기 위해서는 새신자를 정성껏 잘 양육해 주어야 합니다. 오늘은 새신자를 효과적으로 양육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성경 말씀으로 양육해야 한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새신자는 영적으로 미약합니다. 그러므로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적으로 성장한 사람이 여러모로 새신자를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새신자는 제일 먼저 성경 말씀으로 양육해 주어야 합니다. 새신자를 먼저 성경 말씀으로 양육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로, 성경 말씀은 영적인 양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날마다 육적인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영이 살아난 사람도 영적인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영적인 양식을 공급받아야 합니다. 성경 말씀은 영적인 양식입니다. 그러므로 새신자를 성경 말씀으로 양육해 주어야 합니다.
 둘째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새신자를 성경 말씀으로 양육해 주어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입니다(참조, 벧후 1:21). 그러므로 우리가 새신자에게 성경 말씀을 가르쳐 주면 그들이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게 되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2. 교회 생활에 적극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영적으로 갓 태어난 새신자가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성경 말씀으로 양육해 줄 뿐만 아니라 교회 생활에 적극 참여하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몸 된 교회가 신앙생활의 중심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란 성도들이 모이는 장소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주의 성령께서 거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며, 영육 간에 치료가 임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의 모임과 교제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새신자가 교회 생활에 적극 참여하도록 해야 합니다.
 나아가 새신자가 교회에서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새신자가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주님과 성도들에게 받은 은혜와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때 더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새신자들이 교회에서 봉사를 하면 보다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새신자가 교회 생활에 적극 참여하여 성도들과 교제를 나누게 되면 영적으로 성장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성경은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4-25)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새신자를 효과적으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성경 말씀을 통해 양육할 뿐만 아니라 교회 생활에 적극 참여하여 성도들과 교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3. 성령 침례를 받게 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받는 순간부터 성령님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평생 성령님과 동행하며 동업하게 됩니다. 이처럼 성령님과 함께 인생을 동업해야 할 사람이 동업자인 성령님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그 동업은 머지않아 깨어지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신자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성령님과 동행하고 동업하도록 하기 위해 성령 침례를 받게 해야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항상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 주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십니다(참조, 요 16:13; 롬 8:26). 또 성령님은 우리를 위로해 주십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십니다(참조, 고후 1:3-4; 롬 8:28).
 그러므로 우리는 새신자가 성령 침례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새신자가 성령 침례를 받도록 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령에 관한 말씀을 잘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 침례의 유익에 관하여 설명해 준 후 성령 침례를 받아야겠다는 소원이 일어날 때 성령 침례를 받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복음을 전하게 해야 한다

 기독교 진리에 관하여 전혀 몰랐던 사람이 진리를 깨닫고 교회 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성령 침례까지 받았다면 이제 그 진리를 다른 사람에게도 열심히 나누어 주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에 가면 두 호수가 있는데, 하나는 갈릴리 호수이고 또 하나는 사해(死海)입니다. 그런데 갈릴리 호수는 요단 강 물을 받아 다시 다른 곳으로 흘러 보내기 때문에 항상 물이 신선하여 온갖 물고기가 삽니다. 그러나 사해는 똑같은 요단 강 물을 받지만 물을 받기만 하고 내 보내지는 않기 때문에 염분이 많아 물고기가 한 마리도 살 수 없습니다. 말 그대로 죽음의 바다인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은혜의 강물을 계속 받기만 하고 남에게 나누어 주지 않으면 그 사람의 영혼은  사해와 같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러나 자신이 받은 은혜를 남에게도 나누어 주는 사람은 갈릴리 호수와 같이 늘 맑고 신선하여 풍성한 열매 맺는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웃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것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복음’입니다. 주님께서는 한 영혼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참조, 마 16:26). 그러므로 새신자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해야 합니다. 새신자의 신앙이 자라도록 하는 지름길은 바로 복음을 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구원받은 은혜에 대하여 다시 한번 감격하게 되고, 또 하나님의 자녀가 된 기쁨과 긍지가 넘쳐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전도할 때 영원한 천국에서 살게 될 날을 그리워하며 천국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신자를 잘 양육하여 남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 성경 연구


1. 우리가 복음의 씨앗을 뿌린 후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공부할 내용 참조)?
2. 효과적인 새신자 양육법은 무엇입니까(공부할 내용 참조)?


◎ 나눔과 적용


1. 새신자를 양육한 경험을 서로 이야기해 봅시다.
2. 구역 식구 중에 아직 양육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양육할 수 있을지 이야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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